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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대
△기획처장 김덕줄 △입학관리부본부장 이해정
입력 : 09-09-28 오전 11:21
[인사]서울여대
▲교무팀장 김평자 ▲학사지원팀장 박범실 ▲연구지원팀장 신희분 ▲학생지원팀장 이상민 ▲경력개발팀장 권주원 ▲총무팀장 최경미 ▲건축팀장 성기현 ▲시설관리팀장 임한진 ▲재무팀장 최종열 ▲기획예산팀장 이혜숙 ▲전략평가팀장 조현미 ▲입학관리팀장 김홍석 ▲비서팀장 김헬레나 ▲대외협력홍보팀장 이지연 ▲국제협력팀장 류부열 ▲대..
입력 : 09-09-28 오전 11:01
"입학사정관제 사업비 114억 원 증가"
내년 입학사정관제 사업비가 114억 원 증액되고 장학금·학자금 대출 예산도 2168억 원 증액된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0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교과부에 따르면 내년 교과부의 총 예산 규모는 46조 1348억 원(정부 예산 41조 2413억 원+교과부 소관 기..
입력 : 09-09-28 오전 9:34
<세무회계과>기업, 세무공무원 취업에 유리
세무회계과는 기업체와 공공기관의 업무가 복잡·다양해지면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학과다. 4년제 대학이 세무와 회계를 분리해 깊이를 더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면, 전문대학은 기업체의 눈높이에 맞춘 실무인력을 양성하는 게 특징이다. 업무 특성상 ..
입력 : 09-09-28 오전 9:30
고교생 찾아가는 '홍보전쟁' 눈길
#1. 서울과 수원지역에 최근 ‘수시모집 100%’ 문구가 적힌 회색 버스 15대가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계원디자인예술대학이 5개월째 집행 중인 버스 래핑(버스 전체를 감싸는 기법) 광고물이다. 버스는 수시모집이 마무리되는 9월 말까지 운행된다. #2. 동아방송예술대학은 다음 달부터 전국 150여..
입력 : 09-09-28 오전 9:26
전문대학은 '대학교'가 아니다?
전문대학에 근무하는 필자는 매년 신입생들의 과제물을 받으면 불편해진다. 많은 학생들이 겉표지에 아무런 생각 없이 ‘○○대학교’ 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필자는 잘못된 표기를 지적해 줄 용기가 선뜻 나지 않는다. 초등학교를 비롯한 모든 교육기관이 ‘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학생들..
입력 : 09-09-28 오전 9:25
기숙사마다 '식비' 논쟁 뜨겁다
대학들이 기숙사비에 식비까지 의무적으로 포함해 수납하고 있어 학생들의 불만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기숙사 식당을 이용하지 않아도 식비가 환불되지 않아, 학생 간 식권을 매매하는 등의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기숙사비에 식비를 일괄적으로 포함..
입력 : 09-09-28 오전 9:07
외국인 교수 채용 ‘하늘의 별따기’
최근 국내 경영대학들이 외국인 교수 채용에 발벗고 나섰으나 높은 연봉과 언어 차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홍콩·싱가포르등 타 아시아 국가 경영대학들까지 경쟁에 가세해 그야말로 외국인 교수 채용에 비상이다. 국내 경영대학들은 법대 폐지로 인해 최근 각 대학들의 간판 학부로 부상..
입력 : 09-09-28 오전 8:55
지자체가 ‘대학 이용’ 실적부풀리기(?)
지차제·대학 간 협력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양 기관의 행정상 ‘엇박자’ 사례도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동일한 사안에 대해 지자체는 이미 확정된 사실로 언론에 유출한 반면, 대학은 “아직 논의 차원”이라고 밝히는 일이 종종 ..
입력 : 09-09-28 오전 8:37
[기자수첩]약사회, 문제제기 앞서 대안 제시를
경희대가 신약개발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약대 내에 신설한 약과학과가 논란을 빚고 있다. 대한약사회가 ‘학생 피해’를 이유로 교육과학기술부에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이다. 약사회는 교과부에 보낸 질의서를 통해 “약과학과 졸업생들은 약사국가시험에 응시할 ..
입력 : 09-09-28 오전 8:35
[대학행정] 경희대 약과학과 신설 ‘논란’
이대 파주캠퍼스 ‘마지막 고비’
이화여대 파주캠퍼스 건립 사업에 또 다시 제동이 걸렸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8월 두 차례에 걸쳐 패소한 이화여대 캠퍼스 예정지 일부 토지주들이 이번에는 대법원에 상고심을 제기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법원 판결이 나올 때까지 향후 수개월간 이화여대 파주캠퍼스 조성 사업이 또 한 번 차질을 빚게 될 것..
입력 : 09-09-28 오전 8:29
박철 한국외대 총장, 약대 설립 ‘제약산업 국제화’ 선도
“평생을 몸담은 모교를 위해 일할 수 있다니 정말 행복하지요.” 박철(59) 한국외대 총장은 총장이란 '행복한 직업’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시간과 역량을 모두 대학 발전을 위해 쏟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박 총장은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출신 교수·총장..
입력 : 09-09-28 오전 8:23
6개 국립대 통폐합 추가 논의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국립대 구조조정 신청시한을 내년 2월로 연장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향후 몇 개의 국립대가 통합을 신청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대학가에 따르면 내년 2월까지 통합계획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이는 대학은 △경북대와 안동대 △목포대와 전남도립대학 △한경대와 재활복지대학인 것으로 전망된다..
입력 : 09-09-28 오전 8:08
[기고]교직원 역량강화가 경쟁력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국가는 존재하되 국경 없는 무한경쟁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우리 대학들의 현실은 어떠한가. 매년 발표되는 QS 등 세계대학평가기관의 대학평가 결과가 평가지표의 문제점이 있음에도 대학서열로 언론에서 대서특필되다 보니 각 대학이 긴장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흔히들 대학경쟁력..
입력 : 09-09-25 오후 10:49
[기고]학교교육 패러다임 바뀌어야 한다
지난 9월 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학교교육과 대학교육을 함께 개선해 나가는 범사회적 교육협의체 ‘교육협력위원회’를 구성했다. 이 위원회의 기능은 공교육 정상화와 관련된 광범위한 교육문제, 고교·대학 간 연계·협력 관련 사항을 논의하고, 중등교육과 대학교육을 함께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하는 것이다. 또한 대..
입력 : 09-09-25 오후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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