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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꿈을 나누는 사람들' 장학생 21명 선발
본사와 성산문화재단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꿈을 나누는 사람들’ 장학사업에 21명의 대학생들이 장학혜택을 받게 됐다. 꿈을 나누는 사람들 장학금 심사위원회는 지난 2일 심사평을 토대로 꿈·나눔·봉사·씨앗 등 4개 부문의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220여명이 신청한 꿈장학생에는 KAIST 김호식(..
입력 : 08-10-13 오전 9:43
[대학생] [나눔장학금]황상민(동서대 중국어학과3)
[대학생] [꿈장학금]주상아(한국기술교육대 응용화학공학과4)
[대학생] [꿈장학금] 김호식(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4)
[대학생] [꿈장학금] 김민경(덕성여대 불문과 4)
[대학생] [꿈장학금] 최윤정(성신여대 동양화과 3)
[대학생] [나눔장학금] 강지숙(한림대 간호학과 3)
[대학생] [나눔장학금] 신은주(강릉대 회계학과 4)
[대학생] [꿈장학금]주선영(경남대 국어교육과·3)
[대학생] [씨앗장학금]이종훈(가톨릭대 의대 대학원 방사선종양학 전공·1)
[대학생] [나눔장학금] 엄세진(관동대 관광학부 2)
[대학생] [나눔장학금] 강상운(수원대 토목공학과 3)
기본재산(부동산) 매각
Q : 기본재산 매각시(토지, 건물 등) 관련 서류를 갖춰 관할청에 사전신고 또는 허가를 받아 매각시 공매로 해야 하나요? 매각하고자 하는 기본재산이 집합거물일 경우, 사학기관재무 회계규칙 제35조 제1항의 ‘기타 계약의 체결에 있어서는 일반경쟁 입찰에 의해야 한다’에 준해 학교법인이 직접 입찰공고를 통해 진행..
입력 : 08-10-13 오전 9:12
안병만 장관 “로스쿨 증원 당분간 어렵다”
◇창간 20돌을 맞은 한국대학신문과의 특별인터뷰에 앞서 이인원 본지 회장(왼쪽)과 환담하고 있는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지난 9일 “1~2년 안에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정원이 증원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입력 : 08-10-13 오전 9:12
[교육정책] [특별 인터뷰 전문]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꿈장학금]주상아(한국기술교육대 응용화학공학과4)
“꿈 장학금을 주신 한국대학신문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제 꿈을 이루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한국기술교육대 주상아(응용화학공학과4)씨는 ‘꿈 장학금’으로 마지막 학기를 걱정없이 보내게 됐다. 그동안 모아놓은 돈을 보태 아버지 수술비에도 도움을 드릴 생각이다. 주 씨는 교통사고로 왼쪽 팔을 잃은 아..
입력 : 08-10-13 오전 9:11
[특별 인터뷰 전문]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지난 8월 6일 취임한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사실상 이명박 정부의 첫 번째 ‘교육수장’이나 마찬가지다. 7월 7일 내정됐지만 18대 국회 파행으로 한 달 만에야 인사 청문회 없이 취임한 안 장관은 이후 대학 자율화 추진계획, 국립대 재정회계법 제정..
입력 : 08-10-13 오전 9:11
[꿈장학금] 김호식(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4)..
“꿈 장학금으로 학업에 매진할 수 있게 된 점이 무엇보다 기쁩니다.” KAIST 김호식(원자력·양자공학과5)씨는 대학 생활에서의 많은 시간을 ‘과외교사’로 보냈다. 4학년 때까지 이공계 장학금을 받았지만, 생활비는 자신이 벌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대학신문의 ‘꿈 장학금’으로 김 씨는 ‘과외’가 아..
입력 : 08-10-13 오전 9:10
본지 20년사 '대학과 함께 울고 함께 웃었다'
10월 15일. <한국대학신문>이 첫 독자를 만난 지 꼭 스무 해를 맞습니다. 강산이 두 번 바뀐 세월. 세상의 빛을 본 아이가 대학 새내기로 성장한 그 시간. 우리 사회는 민주화의 진통과 IMF라는 국가부도 수렁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기를 맞았습니다. 국..
입력 : 08-10-13 오전 8:57
세계는 지금 ‘외국인 유학생’ 유치 전쟁
글로벌 시대,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둘러싼 각 국 정부와 대학의 경쟁이 치열하다. 전쟁을 방불케한다.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통해 교육·사회적 교류 활성화는 물론 수익 창출·학생 자원 부족 해결 등 일석 삼조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만큼 세계는 지금 ‘해외 학생 모셔 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외..
입력 : 08-10-13 오전 8:53
[꿈장학금] 김민경(덕성여대 불문과 4)
“배우고 싶다는 열정만 믿고 대학에 진학했지만 여러 가지로 힘든 점이 많았어요.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때문에 두 번이나 자퇴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더욱 간절해지는 공부에 대한 욕심, 그리고 4년의 대학 생활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마치고 싶다는 마음 때문에 재입학을 결심하게 됐죠.” 덕성여대 ..
입력 : 08-10-13 오전 8:50
[꿈장학금] 최윤정(성신여대 동양화과 3)
“프로덕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영화·뮤직비디오 등의 영상물을 제작할 때 그에 맞는 색체·배경·캐릭터를 잡아주는 일이예요.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학업은 물론 관련 활동들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성신여대 최윤정(동양화과 3)씨는 하루하루가 바쁘다. 어려운 가정 환경 때문에 학업과 아..
입력 : 08-10-13 오전 8:46
[전문대학 성장엔진 필요하다](6) 전문대학의 미래
“이대로 가다간 큰일 나겠다.” 전문대학 안팎에서 커지는 목소리다. 위기란 이야기다. 위기를 극복하려면 우선 문제부터 점검해야 한다. 본지는 지난 5주 동안 ‘전문대학 성장엔진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문제를 진단했다. 위기를 부른 가장..
입력 : 08-10-13 오전 8:30
[나눔장학금] 강지숙(한림대 간호학과 3)
“솔직히 제가 받을 줄 몰랐어요. 저보다 어려운 학생들도 많은데...” 한국대학신문 나눔 장학금에 선정된 강지숙(한림대 간호학과3) 씨는 뜻밖의 ‘선물’에 많이 놀랐다고 말했다. 추천서를 쓰는 것 자체가 강 씨에게는 큰 도전이어서 추천서를 보낸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었는데, 선정까지 돼 장학금을 받을 줄은 ..
입력 : 08-10-13 오전 8:30
[기고] 대학평가·공시제, 보완점 무엇인가
이제 명문대의 기준은 과거처럼 ‘이름’에 근거하지 않는다. 여러 기관에서 여러 잣대로 평가하고 결과를 일반인에게 발표한다. 시대적 흐름을 따라가지 않으면 정상의 자리에 설 수가 없다. 특히 대학입학시험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에겐 대학에 대한 평가 결과가 대단히 중요하다. 대학 평가는 대학들이 경쟁을 통해 교육의 ..
입력 : 08-10-13 오전 8:30
[나눔장학금] 엄세진(관동대 관광학부 2)
엄세진(관동대 2)씨가 성산추천 나눔장학생에 선발된 이유는 성적이 크게 향상됐기 때문이다. 대학 1학년때 평점 2.0(4.5점 만점)대였던 성적은 군대를 다녀온 뒤 4.3으로 뛰었다. “장학금 받기 위해서도 열심히 했지만, 지금 열심히 해야 나중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열심히 했죠..
입력 : 08-10-13 오전 8:26
[나눔장학금] 강상운(수원대 토목공학과 3)
“비싼 등록금을 내기 위해 부모님이 힘들게 일하셨는데,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어서 기뻐요.” 성산추천 나눔장학생에 선정됐다는 소식을 들은 강상운(수원대 3)씨는 부모님을 먼저 떠올렸다.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자란 강씨는 자신이 대학 1학년때 빚 보증 문제로 어려움에 처해 힘겹게 일하셨던 부모..
입력 : 08-10-13 오전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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