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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주최 '한·중 미술 현재의 시각' 전시회
‘한·중 미술 현재의 시각’ 전시회가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전북교육문화회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회는 우석대 공자아카데미와 사)Art Work가 공동주최하고 중국 산동사범대학과 전북일보, JTV전주방송, 전주문화재단이 후원했다. 전시회..
입력 : 10-05-31 오전 11:28
경남대, 고교생 미술·디자인 대회
경남대(총장 박재규)는 지난 28일 캠퍼스 일대에서 ‘제26회 전국 고교생 미술·디자인 실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뎃생·수채화·색채 정밀묘사·발상과 표현·사고의 전환 등 5가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전국 100여 개 고교 440여 명의 고교생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대회 심사 결과는 다음..
입력 : 10-05-31 오전 11:10
군산대서 풍력에너지학회 학술대회 열려
한국풍력에너지학회(회장 손충렬)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군산대에서 2010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군산대 풍력기술연구센터와 전북테크노파크가 함께 주관한 학술대회에는 대학과 부설 연구소, 풍력 관련 기업체 전문가들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학술대회는 새만금에 조성될 풍력산업 클러스터 활성화를 목..
입력 : 10-05-31 오전 11:01
'술판 대신 나눔' 대학축제에도 변화
대학축제가 매년 휴강과 술판으로 얼룩진 가운데 일부 대학에서는 술 없는 ‘클린 캠페인 축제’,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나눔 축제’ 등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대학가에 따르면 한양대·한국외대·성신여대·가톨릭대·상명대·순천향대·신라대 등 전국 대부분의 대학들이 축제 기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펼..
입력 : 10-05-31 오전 10:56
[제언]입학사정관제 서두를 일 아니다
요즈음 대학입시에 도입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가 우리나라의 고질적 입시 병폐를 개혁할 수 있는 총아처럼 각광받으며 떠오르고 있다. 입학사정관제는 종전까지 대학 지원생들의 수능성적이나 내신성적 등을 산술적으로 합산해 학생을 선발하던 방식과는 달리 입학사정관이 대학 지원생들의 잠재적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학생을 선..
입력 : 10-05-31 오전 10:26
통폐합 대학들 '하나 되기' 진통
통폐합한 대학들 중 상당 수가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천신만고 끝에 물리적 통합에 성공했지만, 본래 남이었던 두 대학이 ‘한가족’이 되려면 해결해야 할 문제가 여전히 산더미다. 그러나 대학 간 통폐합은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한동안의 어려움을 감내하겠다는 각오 하에 내려진 결정인 만큼, 당초 목..
입력 : 10-05-31 오전 10:01
의전원 VS 의대 선택 자율되나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다음 달 중 의사양성체제에 관한 최종 입장을 발표키로 한 가운데, 각 대학에 제도 선택권이 주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교과부 산하 의·치의학교육제도개선위원회(이하 개선위) 관계자에 의하면 최근 교과부는 의전원·의대 선택 권한을 대학 자율에 맡기는 방향으로 ..
입력 : 10-05-31 오전 8:00
상지대 총학 "사분위 결정 번복 안되면 동맹휴학"
상지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옛 비리재단 인사를 정이사에 대거 추천키로 결정한데 대해 교육과학기술부에 재심청구를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강력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비상대책위는 31일 오후 원주의료원 사거리 동보노빌리티타워 앞에서 `상지대 사수 범시민대책위'와 공..
입력 : 10-05-30 오후 9:12
한.일 대학생, 부산서 '의인 이수현' 기렸다
"의인 이수현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첫 모임을 갖게 돼 뜻깊습니다. 우리가 앞서서 바람직한 한일관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일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아름다운 청년 이수현 모임' 첫 교류회가 30일 오후 의인 이수현 추모비가 있는 부산 교육문화회관 앞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
입력 : 10-05-30 오후 9:10
동국대, 몽골사막에 '자비의 숲' 만든다
동국대 몽골방문대표단(단장 박정극)이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한 ‘자비의 숲’ 조성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자비의 숲’은 동국대의 건학 이념인 불교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 동국대 바이오시스템대학과 생명과학연구원이 함께 꾸린 몽골..
입력 : 10-05-28 오후 9:52
안동대, 80학번 동문 '홈커밍 데이' 행사
안동대(총장 이희재)는 오는 29일 80학번 동문들을 초청해 홈커밍데이 행사를 연다. 이들 동문의 입학 30주년을 기념하는 홈커밍데이 행사에는 학과별 은사·후배와의 만남과 캠퍼스 투어 등 대학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안동대 축제 기간과도 겹쳐 선·후배간 만남을 주선해 동창회 활성화 방..
입력 : 10-05-28 오후 9:25
스쿨버스서 학생들과 대화하는 총장님
홍덕률 대구대 총장(사진 오른쪽)이 통학용 스쿨버스에서 학생들을 만나 ‘총장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홍 총장은 28일 오전 9시, 30여 명의 학생들과 함께 스쿨버스를 탔다.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건의사항을 듣는다는 취지...
입력 : 10-05-28 오후 8:47
[사람과 생각]“모든 문제 해답은 우리안에 있다”
“우리에게 황금덩어리가 있는데, 왜 다른 곳에서 찾으려고 애를 쓸까요. 우리 자신을 너무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기동 성균관대 유학·동양학부 교수는 “안타깝다”는 말부터 꺼냈다.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모든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해답을 자꾸 먼 곳에서 찾으려 한다는 것. 그러면서 ..
입력 : 10-05-28 오후 8:45
[서정화칼럼]교육감과 교육위원, 이런 사람뽑자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 등 8명을 선출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을 알리는 유세 활동이 한창이다. 8명 모두 중요하지만,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지역 교육의 미래를 책임질 훌륭한 교육감과 교육위원들을 선출해야 한다. 특히 교육감은 해당 지역의 교육을 이끌어 갈 수장으로, 그 권한과 책임이 막강하다. ‘교육소..
입력 : 10-05-28 오후 8:44
평생교육원 '지역 밀착,특화'로 승부
전문대학이 평생교육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전문대학의 장점인 ‘특성화’와 ‘지역 밀착’이 핵심이다. 이를 토대로 독창적 프로그램을 만들고 수익을 내는 동시에 대학 이미지도 올리자는 것. 전문대교협은 이에 따라 지난 27~28일 충남에서 세미나를 열고, 평생교육원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
입력 : 10-05-28 오후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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