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1백5개 대학 1만5천여명 증원 신청
교육인적자원부가 최근 2003학년도 4년제 대학 정원조정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내년도 입학정원 증원을 신청한 대학이 1백5개 대학 1만5천3백12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설립별로는 수도권의 31개 사립대가 5천3백62명, 지방 31개 사립대가 6천2백96명을 증원 신청했으며, 국립대는 21개 대학이 2..
입력 : 02-07-20 오전 11:38
정책 불신 시대, 정부 권한 남용에 위헌 소송 제기까지
교육법 해석을 놓고 당국과 대학간에 견해차를 보여온 것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현직 교수들이 위헌 소송을 내거나 교육부 해체 주장까지 서슴지 않고 있는 현실은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교육법을 둘러싸고 벌어진 논란은 사립학교법 개정 문제에서부터 지방대 육성법, 국립대 특별법, 고등교육법 중 개정 ..
입력 : 02-07-20 오전 11:37
(연중기획 13) 대학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입니다
-. 여가평생교육을 교육의 중심부로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 너무나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 오늘날 우리사회의 커다란 특징 중 하나는 20~30년 전만 하더라도 상상할 수 없는 풍요로움과 신속함을 누린다는 것이다. 세계가 하나로 묶임에 따라 각 국의 고등교육이 세계화, 개방화라는 흐..
입력 : 02-07-20 오전 11:35
.외국대학원 유치 방안, 실효성 의문
학문의 선진화와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내년부터 도입하려는 ‘외국 대학원 시범 유치 방안’이 동기 부여와 대학들의 참여의지 부족으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관련 기사 본지 419호 참조> 특히 정보기술(IT)이나 생명공학(BT) 등 국가 전략 핵심 분야에 대한 선진대학과의 공동 학위..
입력 : 02-07-20 오전 11:31
교육부 조직 해체하라, 전문가 집중 성토
교육법 해석을 놓고 정부와 대학 간에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학문의 자유와 대학운영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근본 원인은 행정우위의 잘못된 교육 정책과 관행에서 비롯됐으며, 이를 시정하기 위해서는 헌법이나 교육제도법정주의 정신에 따라 중요사항을 법률로 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관련 기사 3면> 특히 교육..
입력 : 02-07-20 오전 11:29
장상 이화여대 총장, 총리서리 임명
장 상(張 裳) 이화여대 총장이 새 총리서리에 지명됐다. 여성이 국무총리에 임명된 것은 우리나라 헌정사는 물론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에서 최초다. 박지원(朴智元) 청와대 비서실장은 개각 발표를 통해 "21세기는 여성이 국운을 좌우하는 시대로, 헌정사상 처음으로 여성 총리를 발탁했다"고 밝히고, ..
입력 : 02-07-16 오전 10:56
대학들 ‘장애인은 싫다’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주요 대학들의 장애인 채용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서울대 등 국립대를 비롯해 사립대 중에서도 연세대 고려대 등 규모가 큰 대학일수록 장애인 채용을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3면> 또 8개 국립대 부속병원 가운데 경상대·충북대병원을 제외한 서울대병원 등 나머지 ..
입력 : 02-07-08 오전 11:31
(이상주 부총리) 정원 동결, 학부제 보완 전공예약제..
【제주=이일형 기자】대학가에 논란이 일었던 학부제를 보완하기 위해 앞으로 3~5년의 경과기간 동안에는 수시모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는 대학들이 희망할 경우 모집단위별 정원의 30% 범위내에서 전공예약제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또 국립대 자율과 책무성을 확대하는 방향의 ‘(가칭)국립대 운영에 관한 특별법’..
입력 : 02-07-08 오전 11:09
영어 격차의 시대
요새 젊은 부모들의 자녀 교육 서두는 품을 보건대 2000년에 들어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부터는 그들이 대학을 졸업할 때 쯤 영어로 말하고 듣고 읽고 쓰고 생각하는 데 아무 불편이 없어질 것 같다. 2015년경이 되면 국어와 영어 2개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그런 사람들의 첫 세대가 배출될 것으로 ..
입력 : 02-07-08 오전 10:56
[대구U대회소식] 조수미 씨등 홍보대사 위촉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는2003년 하계U대회의 범국민적인 동참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문화예술인, 스포츠스타 등 '홍보대사' 7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조수미(성악가), 왕종근(프리랜스 아나운서), 황수경(KBS아나운서), 금나나(2002 미스코리아), 이다도시(프랑스 출신 방송인), ..
입력 : 02-07-08 오전 10:33
대구U대회 메달 디자인 확정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는 대회기간 중 경기종목 입상자에게 수여할 메달 디자인을 최종 확정했다. 메달 앞면은 한국을 상징하는 태극문양을 변형해 이미지화한 것이며 뒷면은 대구U대회 경기장으로 사용될 월드컵 경기장을 디자인화 했다. 조직위는 이달 중순 FISU집행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별도의 휘장사업 등..
입력 : 02-07-08 오전 10:32
한라대 자동차부품산업 육성위한 창업보육센터 개소
한라대는 지난 3일 자동차 부품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창업보육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원주시와 한라대가 7억3천만원을 들여 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한 창업보육센터에는 입주업체가 이용할 수 있는 창업보육실 10개소와 공동작업실 세미나실 등 첨단 장비 및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한라대 창업보육센터에는 현재 ..
입력 : 02-07-08 오전 10:30
중기청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연구기관 컨소시엄’ 선정
중소기업청은 산업기술시험원 등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연구기관 컨소시엄’ 사업자 21개 연구기관을 선정, 2백60개 과제를 대상으로 총 82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개발과제는 2.5%, 지원기업은 10.8% 늘어난 것이다. 특히 올해는 연구기관에서 과제를 자체 발굴하는 것과..
입력 : 02-07-08 오전 10:29
정통사이버대학 교과목 개발 10억 지원
정보통신부는 내년 정보통신 사이버대학(www.ituniv.ac.kr) 봄학기에 개설될 교과목 개발을 위해 1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지난 1일 밝혔다. 정통부는 올 해 사업에서 일반·보편적인 기초·공통분야 교과목보다는 각 대학에서 개별적으로 개설하기 어려운 신기술 관련 교과목이나 사이버 학습에 알맞는 ..
입력 : 02-07-08 오전 10:27
정통부 ITRC 신규선정 공고
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8일 정보통신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IT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올해 대학 IT 연구센터(ITRC) 신규 선정계획을 확정, 공고했다. 사업예산은 모두 1백42억원이며, 지원 분야는 △비즈니스 웹 기술(차세대 인터넷 기술) △소프트웨어 공학기술 △SDR(소프트웨어무선기술) △전자파 ..
입력 : 02-07-08 오전 10:27
|
4341
|
4342
|
4343
|
4344
|
4345
|
4346
|
4347
|
4348
|
4349
|
435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