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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수시부터 명칭 사용
교과부가 가천의대와 경원대의 통합을 정식 승인했다. 11일 교과부는 학교법인 가천경원학원이 운영하는 가천의대와 경원대의 통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대학은 ‘가천대’를 통합교명으로 정하고 이번 수시모집부터 통합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통합을 통해 성남에 자리한 경원대는 경원캠퍼스로 인천 및 강화에 자..
입력 : 11-07-11 오후 1:11
[교육정책] “통합 성공 위해 올인"
[교육정책] 수도권 3위 규모 통합 ‘가천대’ 탄생
총체적 부실 드러난 인천대
인천대(총장 안경수)가 그동안 연구원 인건비 횡령과 업무추진비 부적절 사용 등 총체적 부실운영을 해온 것으로 인천시 감사 결과 드러났다. 인천시가 7일 공개한 올해 인천대 종합감사 결과에 따르면 인사문제 등 33건의 지적사항이 적발, 51억6271만원의 재정에 대한 반납조치가 내려졌다. 특히 이번 ..
입력 : 11-07-11 오후 12:14
[동정] 전호종 조선대 총장
전호종 조선대 총장은 오는 12일 오후 4시 창업보육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2011 조선대 유망(우수)기술 설명회’에서 축사한다.
입력 : 11-07-11 오전 11:22
군산대 학생, 킬리만자로 오른다
군산대는 이 대학 김성호씨(건축공학과 2)<사진>가 군산시 산악연맹이 실시하는 ‘다문화 가정 청소년과 함께 하는 오지탐험대’에 합류해 아프리카 탄자니아 공화국의 킬리만자로 등정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오지탐험대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산시 다문화 가정, 일반 청소년, 전문산악..
입력 : 11-07-11 오전 11:22
제주대, 해군 ROTC 재창단
제주대(총장 허향진)는 해군 장교 배출을 위한 해군 ROTC를 내년 1월 재창단한다고 11일 밝혔다. 제주대는 최근 국방부로부터 해군 ROTC 재창단을 승인 받았다. 국방부는 제주대가 해양산업경찰학과·지구해양과학과·수산생명의학전공과 같은 해양 관련 실습 학과들을 운영하는 등 해군 장교 양성을 위한 우수한 교..
입력 : 11-07-11 오전 11:19
‘대학생車대회’ 악천후 이겨낸 질주
영남대(총장 이효수)가 주최한 제16회 국제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가 지난 9일 내구력 테스트 레이스를 마지막으로 사흘간 계속된 열전의 막을 내렸다. 이날 새벽부터 폭우가 쏟아지는 악천후 속에서도 경기는 예정대로 열렸다. 내구력 레이스는 제한시간 3시간..
입력 : 11-07-11 오전 10:58
[대학생] 영남대 ‘국제대학생 자동차대회’ 개최
윤준 배재대 교수, 한국현대영어영문학회장 선출
윤준 배재대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한국현대영어영문학회 2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배재대는 윤 교수가 최근 이 대학 21세기관에서 개최된 2011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윤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13년까지 2년간이다. 한국현대영어영문학회는 1967년에 창립된 ..
입력 : 11-07-11 오전 10:15
세계최고 기초과학硏 포스텍에 설립
포스텍(총장 백성기)에 들어설 기초과학 분야 세계 최고 연구기관인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재단 한국연구소가 첫 발을 내딛는다. 포스텍은 11일 대학 본부에서 막스플랑크 한국·포스텍연구소(이하 막스플랑크연구소) 재단법인 창립총회를 열었다. 백성기 포스텍 총장, 피터 풀데(Peter Fulde) 아태이론물리센터소장..
입력 : 11-07-11 오전 10:13
원광대, 학술대회지원사업 선정
원광대(총장 정세현)는 이 대학 원불교사상연구원이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2011년도 학술대회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학술대회지원사업은 학술단체의 학술대회 개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술단체 활성화 및 질적 성장, 연구 분위기 조성 등에 사업 목표가 있다. 원광대 원불교사상연구원은 ‘한..
입력 : 11-07-11 오전 10:12
“제발 우리대학부터 정리해주길…”
“우리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에 대해 환멸을 느낍니다. 정부에서 제발 우리 대학부터 구조조정해줬으면 좋겠어요.” 지난해 학자금대출제한대학(이하 대출제한대학)에 선정된 D대 A교수는 “재단의 권한은 막강하고 의무는 없는 게 전형적인 부실대학의 모습”이라며 “10여 년간 D대에 재직하며 단 한 번도 제..
입력 : 11-07-11 오전 10:10
[대학행정] 부실대학 곪아가는데 법안처리 낮잠
[대학행정] 의대 있어도 학생 충원율 32%
[교육정책] ‘준칙주의’가 부실대학 키웠다
건국대, 재외국민·외국인전형 26.8대1…경쟁률↑
건국대(총장 김진규)가 2012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 원서접수를 지난 8일 마감한 결과, 60명 모집에 총 1610명이 지원해 26.8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2011학년도) 경쟁률 21.17대1보다 크게 높아진 것이다. 2009학년도 11.07대1, 2010학년도 ..
입력 : 11-07-11 오전 9:59
유천성 한남대 교수, 6년 강의료 모아 장학금 ‘훈훈’
“예비 수학교사를 꿈꾸는 제자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유천성 한남대 수학과 교수가 제자들을 위해 6년째 틈틈이 월급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해 훈훈한 주고 있다. 한남대(총장 김형태)에 따르면 유천성 교수(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가 예비 수학교사를 목표로 공부하는 학과 동아리 ‘예교회’를 위한..
입력 : 11-07-11 오전 9:33
의대 있어도 학생 충원율 32%
정부가 대학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면서 지난해 학자금대출제한대학(이하 대출제한대학)에 이름을 올린 23개 대학, 2009년 경영부실대학으로 선정된 13개 대학이 1순위 퇴출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해당 대학들은 대학 평가의 주요 지표인 △취업률 △신입생 충원율 △재학생 충원율 △전임교원 확보율 등에서 타 ..
입력 : 11-07-11 오전 9:33
[대학행정] 부실대학 곪아가는데 법안처리 낮잠
[대학행정] “제발 우리대학부터 정리해주길…”
[교육정책] ‘준칙주의’가 부실대학 키웠다
등록금 준비 학자금펀드 도입 추진
어릴 때부터 대학 등록금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펀드가 도입된다. 이 펀드가 도입되면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된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투자협회와 자산운용사 사장단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가 최근 학자금 펀드 도입방안을 마련해 금융위원회와 기힉재정부에 제출했다. 이 펀드에 ..
입력 : 11-07-11 오전 9:18
‘준칙주의’가 부실대학 키웠다
부실대학 퇴출 문제가 대학 구조조정의 핵심이슈로 부상한 배경에는 ‘대학설립준칙주의’가 있다. 이는 기존의 인가제를 대체, 일정 기준만 충족하면 대학설립을 허용한 조치로 제도 도입 이후 대학이 난립하는 계기가 됐다. 문민정부가 1995년 도입, 1996년부터 시행한 대학설립준칙주의(이하 준칙주의)로 지금까지..
입력 : 11-07-11 오전 9:03
[대학행정] 부실대학 곪아가는데 법안처리 낮잠
[대학행정] 의대 있어도 학생 충원율 32%
[대학행정] “제발 우리대학부터 정리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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