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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학, ‘박승철 헤어과’ 만들어
영남이공대학이 헤어디자이너로 유명한 ‘박승철<사진>’ 씨의 이름을 딴 ‘박승철 헤어과’를 만들어 화제다. 정원 40명 모집으로 2011학년도부터 개설되며, ‘3+1’ 체제로 운영된다. 3학기는 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마지막 학기는 전국에 있는 박승철헤어 매장에서 현장실습을 한다. 졸업과 동시에 전원 박승철 ..
입력 : 10-06-21 오후 1:57
상지대 총학생회 “무기한 시험거부”
상지대 총학생회는 “지난 15일 확운위 출석인원 총 60명중 52명이 참석해 36명의 찬성으로 시험거부가 가결됐다”고 21일 밝혔다. 총학생회는 이날 상지대 동악관 앞에서 시험거부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기말시험을 무기한 거부키로 했다. 총학생회는 기자회견에서 △학..
입력 : 10-06-21 오후 1:43
[인사]성결대
△교무처장 조석팔 △교목실장 전요섭 △학생지원처장 김상근 △기획처장 겸 영암신학사상연구소장 박창영 △정보처장 주문원 △대외협력처장 김영달 △대학원장 주삼식 △학술정보관장 겸 다문화통합연구소장 심혜영 △신학대학장 전정진 △인문대학장 김한규 △사회과학대학장 강규철 △사범대학장 안정훈 △공과대학장 최영미 △예술대학장 ..
입력 : 10-06-21 오후 1:28
경주 동국대 학과 동문회, 모교에 5천만원 전달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사진 왼쪽>, 이하 동국대 경주캠)는 지난 18일 불교아동학과 동문회가 결성돼 장학기금 3천만 원과 발전기금 2천만 원 등 총 5천만 원을 모교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 불교아동학과 졸업생들은 18일 ..
입력 : 10-06-21 오후 1:15
전북대 예술대 신임학장에 이화동 교수
전북대(총장 서거석)는 예술대학 차기 학장에 이화동 교수(한국음악학)<사진>가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예술대학은 최근 학장 선출을 위한 교수회의를 열어 과반의 지지를 얻은 이 교수를 차기 학장으로 뽑았다. 이 교수는 정현도 현 예술대학장의 임기가..
입력 : 10-06-21 오전 11:54
[인사/동정] 전북대 사범대 학장에 강종구 교수 선출
[인사/동정] 전북대 공대 학장에 김동원 교수 선출
[기고]의학전문대학원의 앞길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은 노무현 정부 당시인 2005년 이공계 전공자들을 포함한 다양한 학부 졸업생들에게 의과대학을 개방하여 그들이 의사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는 타전공과 의학의 융합을 통한 의학의 발전, 특히 기초의학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의대로 쏠리는 입시 과열을 일부 해소한..
입력 : 10-06-21 오전 11:39
고려대, 국내 첫 EQUIS 5년 재인증 획득
고려대(총장 이기수) 경영대학이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국제경영교육인증 EQUIS(the European Quality Improvement System) 5년 재인증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2007년 EQUIS 인증을 받은 고려대는 심사를 맡은 유럽경영대학협의회(EFMD·European Foundati..
입력 : 10-06-21 오전 11:19
전문대학 공학인증 "2·3년제 교육과정 구분해야"
공학기술교육인증(이하 공학인증)이 전문대학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시드니어코드(Sydney Accord·3년 과정)·더블린어코드(Dublin Accord·2년 과정) 실사단이 영남이공·영진전문대학을 찾았으며, 이달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리는 IEA(International Engi..
입력 : 10-06-21 오전 11:05
‘의학교육체제 선택권’ 병행大에만?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의학교육체제 선택에 관한 자율권을 의대·의전원 병행 대학에만 줄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제기돼 의전원 완전전환 대학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최근 교과부 정책이 의학교육체제 선택을 각 대학에 맡기는 방향으로 확정됐다고 알려지면서 의대 복귀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었던 상당 수 의전원 ..
입력 : 10-06-21 오전 8:59
교총 회장에 안양옥 서울교대 교수 당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총) 회장으로 안양옥 서울교대 교수(사진)가 당선됐다. 교총은 21일 "직접선거인 17만7838명 중 15만5615명이 투표에 참여, 투표율 87.5%를 보인 가운데 안양옥 후보가 유효 투표의 40.3%인 5만8257표를..
입력 : 10-06-21 오전 8:55
'시간강사 자살' 진상 규명않고 종결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시간강사 자살 사건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였지만 구체적 성과 없이 조사가 마무리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교과부의 조사가 소극적이고 미봉책에 불가했다는 비판 여론이 제기되고 있다. 교과부는 지난달 25일 조선대의 한 시간강사가 논문대필과 교수채용 시 금품 요구 등의 이유로 자살..
입력 : 10-06-21 오전 8:55
국내 대학서 ‘세계 최초 연구’ 봇물
국내 대학들이 잇달아 ‘세계 최초’의 연구 결과를 내놓고 있어 주목된다. 최근 한 달 동안만도 전남대·포스텍·KAIST 등 다수의 대학들이 의료·과학기술 분야에 관한 뛰어난 연구 성과를 선보이며 세계무대에서 선전했다. ■건강한 인류에 기여할 ‘의료기술’=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한 획기적 의료분야 연구 결과..
입력 : 10-06-21 오전 8:50
학생감소 대비 정원감축 ‘본격화’
대학가에 급격한 변화의 파고가 밀려오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한 정원감축·학과개편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정원감축은 최근들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생존을 위한 대학들의 ‘고육지책’ 으로 풀이된다. 18일 대학가에 따르면, 학령인구 감소의 직격탄을 맞게 될 지방대들은 정원감축을 본격화하..
입력 : 10-06-21 오전 8:40
[기자수첩] 전직 총장에 대한 예우(?)
지난 12일 이임한 김재현 공주대 전 총장이 임기 중 책임 강의시수를 감면한 문제를 두고 빈축을 사고 있다. 전직 총장이 평교수로 돌아갔을 경우, 예우차원에서 강의 시수를 6시간이나 감면시킨 데에 따른 비판이다. 15일 익명을 요구한 공주대 교수는..
입력 : 10-06-21 오전 8:24
[기고]나로호의 꿈은 계속돼야
요즘은 월드컵 경기로 온 세계가 야단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해외 원정 첫 경기인 그리스와의 한판에서 2:0으로 통쾌한 승리를 맛보며 우리 국민 모두는 2002년 월드컵 당시의 4강 진출에 대한 가슴에 벅찬 느낌을 다시 맛보고 있다. 그 당시 아무도 꿈꾸지 못 했던 신화를 우리는 이루어 내었다. 그 때 ..
입력 : 10-06-21 오전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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